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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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다
박강수
금영
94392
태진
없음
푸르다 숲 드높다 저 산
마른 숨 쉬어가자고 두드린다 가슴은
멀어진 삶 길어진 방황
나는 또 길 잃은 마음 둘 곳이 없네…
마른 숨 쉬어가자고 두드린다 가슴은
멀어진 삶 길어진 방황
나는 또 길 잃은 마음 둘 곳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