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지
박강수의 노래방 곡 45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93188번, 태진 896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강수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크 가수입니다. 자연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가사를 담은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자주 불립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붙들고 싶었던 한가지
그대가 내곁에 있었으므로
나는 행복했었지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 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부디 행복해주오
슬픈얼굴 하진 말아요 내 기억속에 영원히…
그대가 내곁에 있었으므로
나는 행복했었지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 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부디 행복해주오
슬픈얼굴 하진 말아요 내 기억속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