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
박강수의 노래방 곡 4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3704번, 태진 896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강수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크 가수입니다. 자연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가사를 담은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자주 불립니다.
바람이 내게 불어와 그 싸늘했던 바람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던 그 꽃들이 바람에 날려
세월이 가고 오는 길 그 길 따라 나도 함께
머나먼 길을 헤매오다 이제야 바람을 만나
바람아 바람아 나를 실어갈 수 있을까
불어와 불어와 나를 친구로 받아줘…
눈부시도록 아름답던 그 꽃들이 바람에 날려
세월이 가고 오는 길 그 길 따라 나도 함께
머나먼 길을 헤매오다 이제야 바람을 만나
바람아 바람아 나를 실어갈 수 있을까
불어와 불어와 나를 친구로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