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오
금영 94141번, 태진 862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희경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사랑하오'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포크와 발라드의 감성을 담고 있어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대 사랑하오 아직도 사랑을
알지 못하지만 이 나이 되도록
그대 사랑하오 그대의 눈빛은
영원히 빛나오 날 믿어주오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알지 못하지만 이 나이 되도록
그대 사랑하오 그대의 눈빛은
영원히 빛나오 날 믿어주오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