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몰락
김현철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310번, 태진 18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현철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도시적인 감성과 세련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나를 처음 만났을 때도 그녀는 나에게 말했지
탐스럽고 이쁜 저 이쁜달
나를 매일 만날 때에도 그녀는 나에게 말했어
탐스럽고 이쁜 달이 좋아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그녀가 사랑하던 저 달이 지네…
탐스럽고 이쁜 저 이쁜달
나를 매일 만날 때에도 그녀는 나에게 말했어
탐스럽고 이쁜 달이 좋아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그녀가 사랑하던 저 달이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