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유열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93678번, 태진 83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80년대와 90년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발라드 가수 유열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 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 하나
그리운 사람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 것을 단념하고…
내 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 하나
그리운 사람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 것을 단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