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전유나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087번, 태진 373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전유나는 1989년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과 함께 데뷔하여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너를 사랑하고도'는 이별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지금 나의 가슴으로 외로움이 자꾸
쌓여만오네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간 뒤에
길던머리 짧게하고 속눈썹을 칠했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이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쌓여만오네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간 뒤에
길던머리 짧게하고 속눈썹을 칠했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이토록 아름다운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