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화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유열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6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80년대와 90년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발라드 가수 유열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안개 자욱한 숲길을 따라 걸었네
그대 가까운 골짜기 휘어 돌며
이렇게 떠돌 줄 알면서도
물처럼 흘러가지 못했네 세 치 가슴속
열어 보여도 그대는 나의 사랑을
볼 수가 없겠지만 봄이면 빈 가지에…
그대 가까운 골짜기 휘어 돌며
이렇게 떠돌 줄 알면서도
물처럼 흘러가지 못했네 세 치 가슴속
열어 보여도 그대는 나의 사랑을
볼 수가 없겠지만 봄이면 빈 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