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봐
금영 93310번, 태진 493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비는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에서 활동했던 여성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나만 봐'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당시 대중적인 발라드 노선을 따르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내 눈에는 당신 말고 남자로 안 보여
하루 이틀 매일 봐도 왜 이리 좋을까
친구들은 콩깍지라 뭐라고 해도
내 눈에는 당신만이 최고랍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겐 오직 한 사람
매력적인 당신은 나만의 사랑…
하루 이틀 매일 봐도 왜 이리 좋을까
친구들은 콩깍지라 뭐라고 해도
내 눈에는 당신만이 최고랍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겐 오직 한 사람
매력적인 당신은 나만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