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꽃신
금영 94356번, 태진 457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현지는 한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분홍 꽃신'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노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노래방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분홍 꽃신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기다립니다 사랑의 약속
사랑의 맹세 하늘이 맺어 준 당신
갈대숲 바람소리 님이 오시나
내 맘에 바람만 부네
꼭 안아 주세요 꼭 잡아 주세요…
오늘도 기다립니다 사랑의 약속
사랑의 맹세 하늘이 맺어 준 당신
갈대숲 바람소리 님이 오시나
내 맘에 바람만 부네
꼭 안아 주세요 꼭 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