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만큼
TIM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098번, 태진 187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팀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겁해요 그대는 만날 수도 없단 걸
알면서도 나를 걱정하네요
마음을 달래도 갈려진 자석같이
그대를 찾아요
허락할 수 있어요 다만 잊진 못하죠
웃는 모습으로 놓아주고 싶지만…
알면서도 나를 걱정하네요
마음을 달래도 갈려진 자석같이
그대를 찾아요
허락할 수 있어요 다만 잊진 못하죠
웃는 모습으로 놓아주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