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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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의 끝이여
최성수
금영
93246
태진
17150
아쉬워서 다시 한번 더 보니
그 얼굴엔 석양빛이 고운데
무심하게 들려오는 저 소리
이별의 시간 아 떠나가네…
그 얼굴엔 석양빛이 고운데
무심하게 들려오는 저 소리
이별의 시간 아 떠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