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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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슴의 아픔
최성수
금영
1793
태진
1524
한없는 기쁨으로 영원하자던 그대
하늘이 부를때도 함께 가자던 그대
어디서 불어온 바람을 따라
한송이 꽃이 되어 날아서 가고…
하늘이 부를때도 함께 가자던 그대
어디서 불어온 바람을 따라
한송이 꽃이 되어 날아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