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최성수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079번, 태진 14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성수는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동행'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유리창에 어리는
사람모습 눈물이 되어 흐르네
사랑이라고 말했던 지난날
햇살이 될 사람 이젠 누구
내맘 다시 커튼을 드리우라
지난날의 낡은 그림처럼…
사람모습 눈물이 되어 흐르네
사랑이라고 말했던 지난날
햇살이 될 사람 이젠 누구
내맘 다시 커튼을 드리우라
지난날의 낡은 그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