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지
변진섭의 노래방 곡 6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151번, 태진 85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변진섭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널 기억하며
수화기를 들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왜 그렇게 너를 사랑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기만 한건지
어제 처음 돌이킬 수 없다고 느꼈어
너의 친구에게서 얘길 전해들었어…
수화기를 들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왜 그렇게 너를 사랑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기만 한건지
어제 처음 돌이킬 수 없다고 느꼈어
너의 친구에게서 얘길 전해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