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조성모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307번, 태진 110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랑이 이젠 잊으라네요 붙잡아도 소용없데요
시간이 지나가면 편해진다고 잊으래요
내 맘 가져놓고 살아갈 날은
아직 길다고 자기 땜에 울지말래요
그렇게 모진 모습 처음이기에
가지말란 말도 못하네요…
시간이 지나가면 편해진다고 잊으래요
내 맘 가져놓고 살아갈 날은
아직 길다고 자기 땜에 울지말래요
그렇게 모진 모습 처음이기에
가지말란 말도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