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원필(DAY6)의 노래방 곡 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212번, 태진 521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DAY6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원필은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건반 연주 실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 정말 좋았었지 서로 바라만 봐도
미소가 절로 나왔던 우린 참 아름다웠지
특별한 건 없더라도 함께라는 이유로
하얀 건반 위로 눈물이 흘러
떨리는 손끝 아래로 울고 있는 멜로디
이 피아노 소리가 너를 부르고 있잖아…
미소가 절로 나왔던 우린 참 아름다웠지
특별한 건 없더라도 함께라는 이유로
하얀 건반 위로 눈물이 흘러
떨리는 손끝 아래로 울고 있는 멜로디
이 피아노 소리가 너를 부르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