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조용필

금영 86701
태진 13271
작사 박주연·작곡 조용필·발매 2010.12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 자리
편히 쉴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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