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랭이
배일호의 노래방 곡 2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805번, 태진 29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일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자주 선택됩니다.
사랑을 손 내밀어 잡을 수 있다면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 간 사람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 간 사람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