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다
김정민의 노래방 곡 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992번, 태진 972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정민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록 발라드 장르로, 애절하면서도 시원한 고음이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특히 고음 연습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눈물이 또 너를 부른다
가슴이 또 너를 부른다
아무도 느낄 수가 없게 낮은 울음소리가 퍼진다
사랑아 왜 날 떠나가니
이별아 너를 왜 데려가니
아직도 널 안았던 내 품…
가슴이 또 너를 부른다
아무도 느낄 수가 없게 낮은 울음소리가 퍼진다
사랑아 왜 날 떠나가니
이별아 너를 왜 데려가니
아직도 널 안았던 내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