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김정민의 노래방 곡 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729번, 태진 49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정민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록 발라드 장르로, 애절하면서도 시원한 고음이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특히 고음 연습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곁을 떠나가줘 우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의 두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이상 부담줄 순 없는거야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의 두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이상 부담줄 순 없는거야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