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잔나비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90763번, 태진 626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잔나비는 2012년 결성된 밴드로, 복고적인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땐 난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 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 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내 모든 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 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