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가을겨울 봄.
잔나비의 노래방 곡 5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8800번, 태진 816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잔나비는 2012년 결성된 밴드로, 복고적인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 밤 누구의 사랑이 되어
춤을 추는가요?
찬 겨울 다 가고서야 무릴 지어낸 마음들
내 사랑 그 애는 또 누구의 사랑이 되어
피고 또 피었던데
찬 계절이 제 몫인 듯 고갤 떨구는 내 마음…
춤을 추는가요?
찬 겨울 다 가고서야 무릴 지어낸 마음들
내 사랑 그 애는 또 누구의 사랑이 되어
피고 또 피었던데
찬 계절이 제 몫인 듯 고갤 떨구는 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