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Little Girl
금영 90263번, 태진 496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는 1990년대 중반 활동했던 한국의 남성 듀오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Oh Little Girl'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았습니다.
넌 내가 지킨다
어떡해 마법이 풀리질 않아
어쩌다 어쩌다 이렇게 됐니
저 태양보다 더 뜨거운 내 맘
어쩌면 어쩌면 사랑일 거야
You take me high…
어떡해 마법이 풀리질 않아
어쩌다 어쩌다 이렇게 됐니
저 태양보다 더 뜨거운 내 맘
어쩌면 어쩌면 사랑일 거야
You take me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