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득 사랑을... (Christmas Story)
금영 45055번, 태진 143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조한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해 온 한국의 실력파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그의 애절한 발라드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애창되는 곡입니다. 감성적인 무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흰 눈이 내리면 문득 우린
함께 지나온 추억 떠올라
참 행복한 기억 때론 너무 아프기에
가슴 시리던 지친 가슴에
한숨 가득했던 지난 날의 아픔들을
이젠 사랑만 가득해요…
함께 지나온 추억 떠올라
참 행복한 기억 때론 너무 아프기에
가슴 시리던 지친 가슴에
한숨 가득했던 지난 날의 아픔들을
이젠 사랑만 가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