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수호천사) (드라마"천년지애")
금영 83128번, 태진 113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지노는 1990년대에 활동했던 국내 가수입니다. 감미로운 미성과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눈물을 닦아요 그대의 잘못 아니죠
어쩌다 돌아오는 거친 시련에
나의 모든 걸 잃는대도
뒤돌아 울기엔 내일이 너무 환해요
그대는 할 수 있죠
우리 남은 날 아직 많아요…
어쩌다 돌아오는 거친 시련에
나의 모든 걸 잃는대도
뒤돌아 울기엔 내일이 너무 환해요
그대는 할 수 있죠
우리 남은 날 아직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