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정수라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9023번, 태진 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수라는 198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느날 그대 내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어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어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