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눈부신 날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정수라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4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수라는 198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좀 더 짙게 화장을 고치고
좀 더 화려한 차림에 나 먼저 너를 기다려 우
너를 만나 환한 웃음 짓고
예전처럼 말할래 아무런 눈치못챈듯 말야
어쩌면 내 모습에 색다른 내 모습에
내게 헤어지잔 그 말 미뤄주지 않을까…
좀 더 화려한 차림에 나 먼저 너를 기다려 우
너를 만나 환한 웃음 짓고
예전처럼 말할래 아무런 눈치못챈듯 말야
어쩌면 내 모습에 색다른 내 모습에
내게 헤어지잔 그 말 미뤄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