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의 초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하트다...
금영 88943번, 태진 484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유진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로,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환상 속에 있어 다가설 수 없는
나에게 너를 보여 줘
조금만 다가서도 멀어지는
나의 사랑 나의 꿈
너에게 나를 맞춰 가고 있다 말하지 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야…
나에게 너를 보여 줘
조금만 다가서도 멀어지는
나의 사랑 나의 꿈
너에게 나를 맞춰 가고 있다 말하지 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