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영원으로...
정경화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357번, 태진 87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경화는 1990년대 중후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나에게로의 초대'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입니다.
길잃은 세상위의 모든 사랑이
눈물없길 바라며 지금은 비록 우리
멀리에 있지만 언제나
그대 가슴엔 내가 내가슴엔 그대 하나
소망할 사람 있어 아직 불행하진 않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
눈물없길 바라며 지금은 비록 우리
멀리에 있지만 언제나
그대 가슴엔 내가 내가슴엔 그대 하나
소망할 사람 있어 아직 불행하진 않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