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금영 5557번, 태진 89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루트는 2000년대 초반에 활동했던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안녕"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룹입니다.
어느날 우연히 너를 보았어
누군가를 넌 기다리는데
이제는 더이상
가까이 갈 수가 없는 내가 싫어
이제라도 나에게 단한번만
날 사랑했던건 아니라고 말해주렴…
누군가를 넌 기다리는데
이제는 더이상
가까이 갈 수가 없는 내가 싫어
이제라도 나에게 단한번만
날 사랑했던건 아니라고 말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