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지는 태양 (드라마"푸른 물고기")
진성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747번, 태진 177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성은 구성진 꺾기 창법과 애절한 꺾기 창법이 특징인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민적인 정서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으로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나의 눈이 멀 것 같아 숨이 멎을 것만 같아
다시 너를 바라볼 수 없는 거라면
살아야 할 이유조차 잃어버린 난
이미 죽은 것과 같을 테니까
왜 그땐 몰랐을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다시 너를 바라볼 수 없는 거라면
살아야 할 이유조차 잃어버린 난
이미 죽은 것과 같을 테니까
왜 그땐 몰랐을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