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쥬리킴의 노래방 곡 9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87455번, 태진 371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쥬리킴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슴 저미는 가사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방에서 감정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특히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머님 두 손을 잡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 봅니다
그 옛날 그 상처에 약 한 번 못 바르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
내게 주신 사랑만큼 주름이 지고
비바람 칼바람에 날 지켜 주시던…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 봅니다
그 옛날 그 상처에 약 한 번 못 바르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
내게 주신 사랑만큼 주름이 지고
비바람 칼바람에 날 지켜 주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