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최유나의 노래방 곡 29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64781번, 태진 147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유나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나 어릴때 큰 꿈을 안고
어머님 모습 뒤로 서울 가는 기차 타고
고향을 떠나왔네
내 아들아 내 딸들아 잘 살아다오
부모 걱정 하지 말고 큰 꿈을 펼쳐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지금도 귓전에 맴도네…
어머님 모습 뒤로 서울 가는 기차 타고
고향을 떠나왔네
내 아들아 내 딸들아 잘 살아다오
부모 걱정 하지 말고 큰 꿈을 펼쳐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지금도 귓전에 맴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