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비
쥬리킴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6612번, 태진 331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쥬리킴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슴 저미는 가사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방에서 감정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특히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이 밤 헐벗은 내 가슴에
아마 내 님 가슴에도 이 비가 또 내리겠지
그래 쏟아지거라 모든 게 씻겨 가게
천둥 치며 쏟아져라 다 태우며 쓸려 가게
이제는 웃어야지 내일을 살아야지
다시 뜨는 태양처럼 또 살아가야지…
아마 내 님 가슴에도 이 비가 또 내리겠지
그래 쏟아지거라 모든 게 씻겨 가게
천둥 치며 쏟아져라 다 태우며 쓸려 가게
이제는 웃어야지 내일을 살아야지
다시 뜨는 태양처럼 또 살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