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lasting Sunset
주니엘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7359번, 태진 296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은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을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네가 그려진 노을 진 길을
한참 바라보면 그리운 시간 속의
따뜻한 네가 내게 다가와
닿을 듯하다 사라져 가
흐려진 시간 짙어진 눈물과
떨어져 내리는 나뭇잎들 사이로…
한참 바라보면 그리운 시간 속의
따뜻한 네가 내게 다가와
닿을 듯하다 사라져 가
흐려진 시간 짙어진 눈물과
떨어져 내리는 나뭇잎들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