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With 정용화(씨엔블루))
주니엘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7755번, 태진 353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은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을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너와 나 친구라는 말이 어색해
연인이란 말이 어울려
Oh 난 처음으로 내 맘 고백할게
난 저 하늘의 별도 따 줄게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oh 난 해 줄 수가 있어…
연인이란 말이 어울려
Oh 난 처음으로 내 맘 고백할게
난 저 하늘의 별도 따 줄게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oh 난 해 줄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