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주니엘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434번, 태진 383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은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을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제 또 분명 미친 짓을 한 거야
왜 그런 거야 후회할 걸 알면서
도대체 전활 몇 번이나 한 거야
술 취한 거야 정말
말도 아녔을 거야 oh babe
길바닥에 앉아 네가 보고 싶다고…
왜 그런 거야 후회할 걸 알면서
도대체 전활 몇 번이나 한 거야
술 취한 거야 정말
말도 아녔을 거야 oh babe
길바닥에 앉아 네가 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