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신성우)
박완규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144번, 태진 348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완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록 발라드 곡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 지금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 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
무심코 지나쳐 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