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참 좋았는데 (Duet With 박정현)
성시경의 노래방 곡 1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053번, 태진 344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발라드 가수 성시경은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사랑과 이별에 대한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입니다.
보고 싶어 유난히 지친 하루의 끝
아무 설명 없어도 내려앉은 어깨 두드리던
고맙던 너의 손길
듣고 싶어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밤
이제는 식어 버린 전화기를 보면
잘 자라 말하던 네 목소리…
아무 설명 없어도 내려앉은 어깨 두드리던
고맙던 너의 손길
듣고 싶어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밤
이제는 식어 버린 전화기를 보면
잘 자라 말하던 네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