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눈이 내리면
성시경의 노래방 곡 1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802번, 태진 125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다려온 겨울이 오려나봐요
소박한 고백 모자랄까
하얀 세상 함께 드리려 했죠
차가운 바람결에 겨울향기 느껴질때면
설레는 맘에 사랑해요
그대 몰래 속삭이기도 했죠…
소박한 고백 모자랄까
하얀 세상 함께 드리려 했죠
차가운 바람결에 겨울향기 느껴질때면
설레는 맘에 사랑해요
그대 몰래 속삭이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