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잡자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김범수의 노래방 곡 1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0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몇 시간째 버스를 보내 봐도
화가 나서 풀리질 않는걸
씩씩대며 아무것도 못 하고
자꾸자꾸 곱씹어 보게 돼
하지만 말야 아무리 나쁜 일이라도
끝이 있는 걸 생각하면 좋은 점 하나쯤은 있어…
화가 나서 풀리질 않는걸
씩씩대며 아무것도 못 하고
자꾸자꾸 곱씹어 보게 돼
하지만 말야 아무리 나쁜 일이라도
끝이 있는 걸 생각하면 좋은 점 하나쯤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