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김세화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347번, 태진 394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세화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포크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미로운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추억과 향수를 선사합니다.
스쳐 지나간 바람이라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
내 인생의 한 점이라 어긋난 인연이라 했는데
어느 날 문득 넌 다가와 깊은 잠 깨우고 있어
사랑에 치여 마음의 문 굳게 닫고 있었는데
다시는 사랑을 하지는 않겠다
입술 깨물던 다짐…
내 인생의 한 점이라 어긋난 인연이라 했는데
어느 날 문득 넌 다가와 깊은 잠 깨우고 있어
사랑에 치여 마음의 문 굳게 닫고 있었는데
다시는 사랑을 하지는 않겠다
입술 깨물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