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어라
백영규의 노래방 곡 6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92906번, 태진 20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영규는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떠나가고 싶어라 아무도 볼 수 없는 곳
바람이 되어 날아갈까 새처럼 날아갈까
웃음도 눈물도 없는 얼굴이 되어버렸네
님이여 그대가 떠나더니
세상엔 온통 잿빛 구름 떠있고
내 가슴엔 언제나 소낙비만 쏟아지네…
바람이 되어 날아갈까 새처럼 날아갈까
웃음도 눈물도 없는 얼굴이 되어버렸네
님이여 그대가 떠나더니
세상엔 온통 잿빛 구름 떠있고
내 가슴엔 언제나 소낙비만 쏟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