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고서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613번, 태진 188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솔로 가수입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는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거칠어진 파도에 맨발로 뛰어들어
있는 힘을 다해서 파도를 차냈어
너와 나 단 둘이서 쌓아놓은 모래성 uhm
무너져 버리지 않길
하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버려
이제야 나는 너의 마음 모두 다 알았어…
있는 힘을 다해서 파도를 차냈어
너와 나 단 둘이서 쌓아놓은 모래성 uhm
무너져 버리지 않길
하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버려
이제야 나는 너의 마음 모두 다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