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 (Hello)(Feat.pH-1)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797번, 태진 969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솔로 가수입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는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괜찮아 자유롭게 자 훨훨 바람을 따라
지켜볼게 할 수 있도록 봐 벌써 하늘을 날아
때론 힘들었고 때론 행복했던
모든 순간을 묻을 수 있을까
내내 함께였고 내내 외로웠던
우릴 그만 보내 주려 해…
지켜볼게 할 수 있도록 봐 벌써 하늘을 날아
때론 힘들었고 때론 행복했던
모든 순간을 묻을 수 있을까
내내 함께였고 내내 외로웠던
우릴 그만 보내 주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