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달라졌을까 (With 존박)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290번, 태진 354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솔로 가수입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는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 잊었다고 난 생각했나 봐
내 마음조차 날 속였었나 봐
마주 보던 날들 함께 웃었던 얘기
따뜻했던 그 공기까지도
참 선명하게 다 남아 있나 봐
단 하나도 잊을 수가 없나 봐…
내 마음조차 날 속였었나 봐
마주 보던 날들 함께 웃었던 얘기
따뜻했던 그 공기까지도
참 선명하게 다 남아 있나 봐
단 하나도 잊을 수가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