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쿨의 노래방 곡 12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165번, 태진 162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쿨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혼성 그룹입니다. 신나는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무엇 하나 잘 하는 것 없는 나인데
그런 나를 믿고 와준 고마운 사람
후회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싫어지는 건 아닌지
난 꿈만 같은 사랑으로 행복하지만
그댄 왠지 힘들어 보여 내 사랑아 고마워요…
그런 나를 믿고 와준 고마운 사람
후회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싫어지는 건 아닌지
난 꿈만 같은 사랑으로 행복하지만
그댄 왠지 힘들어 보여 내 사랑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