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ZERO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28번, 태진 94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수 Zero는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하여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별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대표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늘 곁에 있을꺼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기에 난 너무 부족한데
무책임했던 말로 널 가질 수 있을까
늦기전에 널 보내야 할텐데
오랜 시간에 지친 너를 보면서
언제나 그래 온 것처럼…
그러기에 난 너무 부족한데
무책임했던 말로 널 가질 수 있을까
늦기전에 널 보내야 할텐데
오랜 시간에 지친 너를 보면서
언제나 그래 온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