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에게 (마지막 편지를..)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541번, 태진 51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우리 어머닌 내게
그대 안부를 묻죠 그럴때면
아주 잘 있다 말하죠 여전히 예쁘고
너무 착하다고 변함없이
그대 향기도 고운 머리결도
날 바라보던 그 맑은 미소도…
그대 안부를 묻죠 그럴때면
아주 잘 있다 말하죠 여전히 예쁘고
너무 착하다고 변함없이
그대 향기도 고운 머리결도
날 바라보던 그 맑은 미소도…